LTV(주택담보인정비율)란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상한 비율입니다. LTV 80%라면 단순 계산상 4억 원 주택의 담보대출 상한은 3.2억 원이지만, 실제 실행액은 DSR·소득·기존 대출·담보평가·주택 유형·상품 한도를 함께 적용해 결정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란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LTV 상한이 충분해도 차주의 소득과 기존 부채에 따른 DSR 심사에서 실제 대출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즉 LTV는 담보 기준, DSR은 상환 능력 기준입니다.
규제지역 vs 비규제지역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의 생애최초 구입 목적 주담대는 최대 LTV 70%와 6개월 내 전입 의무가 적용됩니다. 지방 비규제지역은 생애최초 요건 충족 시 최대 80%가 유지됩니다. 2026년 7월부터 새로 지정된 규제지역의 일반 주담대는 40%로 강화됐고, 생애최초·정책모기지 등은 60~70%의 완화 비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재개발 물건의 유의점
재개발 구역 물건은 사업 단계·이주 시점에 따라 대출 취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리처분 이후 이주 단계에서는 담보 대출 대신 이주비 대출 체계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매수 전 은행·중개사와 실행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실행 팁
① 여러 은행의 상품·금리를 비교 ② 본인 DSR을 먼저 계산(기존 대출 포함) ③ 방공제(소액임차보증금) 차감 여부 확인 ④ 중도상환수수료·거치기간 확인. 본 사이트의 상세 화면에서 매물별 예상 대출·필요 자기자본을 참고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주의
본 사이트의 계산값은 생애최초 구입자의 지역별 최대 LTV를 가격에 곱한 참고용 상한 추정치입니다. 대출 가능 여부나 실행액을 보장하지 않으며, 소득·기존대출·신용·담보평가·주택 유형·상품·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최종 업데이트: 2026-08-19